<html>
<head>
<title></title>
</head>
<body>
</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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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 까지 따라하는 분은 없으리라-_-; 믿는다. )
헉! 어렵다고? 전혀 그렇지 않다. 이제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기본적으로 HTML에서 사용되는 '<'로 시작하여 '>'로 끝나는 문장들을 [태그]라고 한다.
(예를 들어 위의 <HTML>같은 문장)
이 태그들은 대부분 <...>로 시작해서 </...>로 끝난다. (열고 닫히는 과정)
한 예로 <html>문은 </html>로 끝나는 것이 보일 것이다.
그럼 해당 태그들에 대해 조금 알아보자
<html></html> - 은 '이 내용이 html문이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head></head> - 에는 문서에 대한 설명이 적히는 곳이다. 아직 잘 몰라도 됨.
<title></title> - 은 브라우저의 제목표시줄(파란 줄)에 표기될 내용을 적는 곳이다.
<body></body> - 은 실제로 브라우져에 보여지는 내용을 적는 곳이다.
에구 그래도 무슨소린지 모르겠다고? 써먹으면 다 알게 되있다!! 써보자.
※주의 - 반드시 아래 글을 보고 직접 손으로 칠 것.
복사해서는 천년만년해도 절대 실력이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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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head>
<title>제목표시줄입니다.</title>
</head>
<body>
여기는 내용이 적힙니다.
</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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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성한 후 저장하고, 해당파일을 실행해보자. 그러면 맨 위 제목표시줄에
[제목표시줄입니다.] 라고 나오는게 보일 것이며
하얀부분에 [여기는 내용이 적힙니다.] 라고 적힌게 보일것이다.
HTML문서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이루어지니까 기억해두자. 매번 HTML문서를 작성하다보면 저절로 기억된다.
(HTML문서니까 HTML. 일단 머리가 있어야 되니까 head. 머리에 제목쓰기 title. 몸에 내용쓰기 body...)
이렇게 기본적인 HTML문서 골격을 알아보았다. 이 골격을 토대로 HTML문서에 이제 본격적인 태그를 써넣어갈 것이다.
이제 진짜 HTML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