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호스팅 서비스를 받아보자!
일단 입문하는 과정이므로 무료웹호스팅을 이용해보도록 하자.
웹호스팅 신청하는 것은 회원가입과 유사하므로 어렵지 않다. 또한 대부분 비슷하고 추후 유료로 전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편하다.
지금부터 파란(Paran) 웹호스팅을 가입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선서. 나는 파란의 앞잡이도 아니고 파란에 쓸모없는 웹호스팅 가입자를 늘려 영업방해를 하려는 파렴치한도 아닙니다-_-)
파란은 대기업이고 하니 갑자기 서비스가 없어지고 하는 불상사가 없을 것이며 무료인 주제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아마도..)
(1)자 그럼 파란(http://hosting.paran.com/) 호스팅에 접속하자.
(2) 파란웹호스팅을 이용하려면 파란에 가입이 되어있어야 한다. 가입을 하도록 하자.
(3) 가입 한 후 다시 파란 호스팅에 가면 좌측상단에 '내 계정관리하기'라고 있을 것이다. 그곳에 들어간 다음 '신청하기' 버튼을 누른다.
(암담한 메일 0통 과 쪽지 0통...OTL)

(신청을 하자!)
(4)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서비스 내역과 선택할 수 있게 나오는데, 우리는 무료다! 무료를 선택하고 다음을 눌러주자.
그러면 약관 창이 뜬다. 사뿐히 동의를 해주자.
(5) 이제 계정정보창이 뜬다. 적당히 작성해주자. 계정아이디는 ID이자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와 직결된다.
FTP비밀번호와 DB비밀번호는 괜히 따로했다가 잊어먹지말고 통일해버리자. 다 기입했다면 다음을 누른다.
(무슨 비밀번호가 이렇게도 많을까.. 그리고 나름대로 스토킹 방지 -_-)
(6) 도메인 연결 및 무료등록이 뜬다. 그냥 무시하고 다음을 누르자. 어짜피 나중에 다른 주소로 연결이 가능하다.
(7) 추가 옵션 창이 뜬다. 추가옵션을 선택하고 돈을 내면 어떻겟니 하고 유혹한다. 그냥 골라보면서 아 돈이 많이드는구나 정도만 느끼고 무료인체로 다음을 누르자.
옵션에 대한 약간의 설명
하드 용량 - 말 그대로 하드디스크의 용량. 서버에서 자신에게 할당되는 용량을 말한다. 파일을 업로드해놓을 수 있는 양이다. 개인홈페이지 용도로는 기본 100MB도 쓰고 남는다.
트래픽 용량 - 트래픽은 총 데이터 전송량을 의미한다. 트래픽 제한이 100MB면 하루에 내 홈페이지들 통해서 100MB이상의 데이터를 주지 못한다. 트래픽이 다 되면 홈페이지에 더이상 접속할 수 없다고 내일 접속하라고 뜰 것이다.(예로 내 홈페이지를 통해 한명이 100MB 파일을 받아가면 트래픽이 다되는 것이며, 다음날 트래픽이 초기화되면 다시 이용이 가능하다.)
접속자가 많아지면, 이 트래픽이라는게 엄청난 돈ㅈㄹ인걸 알게될 것이다.
DB 용량 - 데이터베이스의 용량을 의미한다. 추후에 SQL문을 통해 DB를 이용할때나 필요한데 사실상 별로 관계없다. 무시하자.
이메일 갯수 - 상관없다 무시하자.
(8) 서비스를 신청하겟냐고 한번 더 묻는다. 신청하기를 눌러주자.
(9) 10~15분 후 세팅이 완료된다는 창이 뜬다. 10~15분 후 위에서 만들엇던 주소로 접속을 해보자. 그러면 기본 페이지가 뜨던지, 아니면 아직 세팅중이라고 나올것이다. 기본페이지가 뜬다면? 수고하셨습니다. 세팅중이라면? 기다리세요.. ^^
이렇게 웹호스팅 서비스를 받았다.!! 이제 FTP를 통해 서버에 파일을 전송해야 한다.
서버에 있는 파일을 다른 접속자들이 받아보는 거니까. 지금은 올린게 아무것도 없잖아?
그럼 FTP 이용방법으로 가볼까?!